코딩 에이전트에게 귀를 달아주는 오픈소스 도구
Leonxlnx/earshot코딩 에이전트가 오디오 파일이 어떻게 들리는지 말로 설명받고, 소리가 원하는 설명과 얼마나 맞는지 판정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코드로 소리를 만들고 들으면서 다듬거나, 녹음을 변형 가능한 코드로 옮기는 기능도 있습니다.
1인 사업자 활용: 영상이나 데모에 넣을 효과음 후보를 여러 개 받아 설명과 가장 잘 맞는 것을 골라내는 일을 에이전트에 맡길 수 있습니다.
- 여러 후보 파일 중 원하는 효과음을 설명 문장으로 골라야 할 때 (rank)
- 긴 녹음 안에서 특정 소리가 나는 구간을 찾을 때 (find)
- 만든 영상의 음향과 장면 전환이 맞는지 점검할 때 (timeline, critique)
판정: 별도 앱·서버 — 필요할 때만 실행
설치 전 확인
- MCP 서버 — 도구 설명이 매 세션 상시 로드
라이선스 MIT · 마지막 수정 2026-10-18 · 형태 skill · 추세 관찰 중
주의: CLI 호출마다 모델 로딩에 약 20~40초가 걸리고, 오디오 LLM 기능(llm)은 본인 Gemini 키와 명시적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별 기록
| 날짜 | 별 | 당일 + |
|---|---|---|
| 2026-10-17 | 512 | |
| 2026-10-18 | 710 |